양수뉴스

중국 아프리카 돼지열병 (ASF) 발생에 따른 긴급 전문가 간담회 회의자료 썸네일

[공지] 중국 아프리카 돼지열병 (ASF) 발생에 따른 긴급 전문가 간담회 회의자료

안녕하세요? 한국양돈수의사회 사무국입니다. 2018년 8월 6일 건국대학교 수의과대학에서 진행된 중국 아프리카 돼지열병 (ASF) 발생에 따른 긴급 전문가 간담회 회의자료를 회원 여러분들께 공유드립니다. 건국대학교 류영수 학장님의 돼지열병 간담회 소개 및 히프라 코리아 선우선영 박사님의 돼지열병의 개요 그리고  미국토방위성 산하 연구소 소장인 Juergen Richt 박사의 방역제안 및 질의응답의 내용을 아래 파일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공유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KASV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8-08-06 조회수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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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알림. 양돈뉴스 운영 관련,

본 양돈뉴스는 국내외 다양한 양돈 정보 특히 양돈수의사에게 필요한 기사를 스크랩하여 정리하는 코너입니다. 다만 본 뉴스나 주장은 우리회의 공식적인 입장과 무관함을 말씀드립니다. 모쪼록 업무에 작으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KASV
작성자 : 작성일 : 2018-03-25 조회수 : 6
경기 포천서 8년만에 구제역 발생 썸네일

경기 포천서 8년만에 구제역 발생

국내에서 8년여만에 구제역이 발생했다.농림수산식품부는 경기 포천의 한 젖소농가에서 지난 2일 구제역 의심 증세를 보이는 젖소 11마리가 발견돼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 검사를 의뢰한 결과 6마리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농식품부는 해당 농장의 반경 500m 안에 있는 젖소 3농가(346마리), 돼지 2농가(1200마리), 사슴 1농가(30마리) 등 약 2000마리를 모두 살처분키로 했으며, 위험지역(반경 3㎞ 이내), 경계지역(3∼10㎞), 관리지역(10∼20㎞)을 설정해 이동통제 및 긴급방제를 실시하고 있다.또 전국 시·도에 전 두수에 대한 임상관찰, 소독 등 긴급방역을 실시토록 지시했으며, ‘가축질병 위기대응실무 매뉴얼’에 따라 위기경보 ‘주의’를 발령했다. 주의 단계에서는 공항과 항만에 대한 국경검역을 강화하고, 관련 기관에서는 상황실 설치 등 협조체계를 구축하게 된다.구제역은 소·돼지 등 발굽이 둘로 갈라진 우제류 동물이 걸리는 제1종 가축전염병으로 입이나 발굽 등에 물집이 생기며, 치사율이 50%를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사람에게 감염되지는 않고, 고기를 먹어도 영향은 없는 질병이라고 농식품부는 설명했다.국내에서 구제역이 발병한 것은 지난 2002년 5∼6월 이후 8년만이다. 당시에는 돼지 등 약 16만마리의 가축이 살처분되는 등 1434억원의 직접적인 피해를 봤다.아울러 쇠고기·돼지고기의 해외 수출이 큰 타격을 입을 전망이다. 미국 정부가 최근 우리나라를 구제역 청정국으로 지정하겠다고 발표해 축산물 수출에 청신호가 켜졌었으나 구제역 발병으로 다시 먹구름이 끼게 됐다.
작성자 : 작성일 : 2018-03-20 조회수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