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뉴스

중국 아프리카 돼지열병 (ASF) 발생에 따른 긴급 전문가 간담회 회의자료 썸네일

[공지] 중국 아프리카 돼지열병 (ASF) 발생에 따른 긴급 전문가 간담회 회의자료

안녕하세요? 한국양돈수의사회 사무국입니다. 2018년 8월 6일 건국대학교 수의과대학에서 진행된 중국 아프리카 돼지열병 (ASF) 발생에 따른 긴급 전문가 간담회 회의자료를 회원 여러분들께 공유드립니다. 건국대학교 류영수 학장님의 돼지열병 간담회 소개 및 히프라 코리아 선우선영 박사님의 돼지열병의 개요 그리고  미국토방위성 산하 연구소 소장인 Juergen Richt 박사의 방역제안 및 질의응답의 내용을 아래 파일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공유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KASV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8-08-06 조회수 : 45
알림. 양돈뉴스 운영 관련, 썸네일

[공지] 알림. 양돈뉴스 운영 관련,

본 양돈뉴스는 국내외 다양한 양돈 정보 특히 양돈수의사에게 필요한 기사를 스크랩하여 정리하는 코너입니다. 다만 본 뉴스나 주장은 우리회의 공식적인 입장과 무관함을 말씀드립니다. 모쪼록 업무에 작으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KASV
작성자 : 작성일 : 2018-03-25 조회수 : 6
경기 평택 닭농장 의심 AI 발생 확인 썸네일

경기 평택 닭농장 의심 AI 발생 확인

  [속보]경기 평택 닭농장 의심 AI 발생 확인 농림수산식품부는 4. 14일 저녁 경기 평택시 포승읍 소재 산란계(알을 낳은 닭) 농장에서 신고된 닭에 대해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의 검사결과 AI 의심축(H5형 항원 양성)으로 판정되었다고 4. 15일 밝혔다.해당 농장은 산란계 22,597마리를 기르는 곳에서 4. 12일부터 4.14일까지 275마리가 폐사하였으며, 고병원성 AI 여부는 4.17일 판정될 것으로 보고 있다.농림수산식품부는 H5 양성 확인 등 실험실 검사 진행상황을 감안, 해당 농장 닭 23천여마리를 4.15일 예방 살처분을 하기로 했고, 발생농장 반경 10km내 닭, 오리 등에 대한 이동제한 조치를 하였으며,의심축 발생농장 반경 3km만의 닭, 오리(9농가, 312천마리)는 고병원성이 확진되는데로 살처분 매몰키로 할 계획이라고 설명하였다.국립수의과학검역원 전문가들은 발생농장과 기존 발생농장의 연관성, 그 동안 발생농장을 출입한 부화장·분뇨·사료차량 등에 대한 역학조사를 착수하였다.   [자료: 라이브뉴스.2008.4/15]
작성자 : 작성일 : 2018-03-20 조회수 : 0
김제 AI 추가 발생 및 영암 의사 AI 발생 썸네일

김제 AI 추가 발생 및 영암 의사 AI 발생

농림수산식품부는 4월 9일 새벽 신고된 6개 농장(전북 김제 1차 발생농장 방역지역 5개소, 전남 영암 1개소)의 닭에 대한 수의과학검역원의 검사결과 H5 항원 양성이 확인되었다고 4월 9일 밝혔다.농식품부는 이번 김제지역에서 추가 발생된 농장은 1차 발생농장 3km내에 있는 산란계 농장으로 부검소견, 역학적 상황 등을 볼 때 고병원성일 가능성이 높아 양성 발생 건으로 처리하고전남 영암에서 신규 발생한 농장은 육용 종계(씨암탉) 18천 마리를 키우는 곳으로 정읍 발생농장과 104km 떨어진 곳이기 때문에 고병원성인지 여부를 확인하게 된다고 설명하였다.이에 따라 농식품부는 김제 1차 발생지역내 발생농장 산란계 183천마리를 살처분·매몰하고, 전남 영암 의사 AI 발생농장 닭 18천마리를 고병원성 확진 전이라도 살처분·매몰하고 해당농장 반경 10km까지 방역대를 설정하여 닭·오리 이동제한 등 방역조치를 취하기로 하였다고 설명하였다.또한 영암 의사 AI 발생농장에서 의심증상 신고 21일 전부터 생산된 씨알을 부화하고 있는 전북 익산 소재 부화장에 대해 부화중지 조치를 하는 등 역학조사와 함께 방역조치를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농식품부는 김제 1차 발생지역내에서 AI가 추가로 발생됨에 따라 1차 발생농장 반경 3km(위험지역)내에 남아있는 닭 1,436천마리의 살처분 여부에 대하여는 4.10일 가축방역협의회를 개최, 의견을 들어 결정하기로 하였다.
작성자 : 작성일 : 2018-03-20 조회수 : 0
국내 양돈장 소모성 질병 폐사 주원인은…PRRS 감염 인한 ‘흉막폐렴’ 썸네일

국내 양돈장 소모성 질병 폐사 주원인은…PRRS 감염 인한 ‘흉막폐렴’

박봉균 교수, 2007년 실태 조사     국내 양돈장의 소모성질병에 의한 폐사의 원인은 PRRS(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를 바탕으로 한 흉막폐렴, 글래서스병이 주 원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위축성비염의 예방은 모돈의 백신접종으로는 불충분하며 파스튜렐라폐렴에 의한 피해가 큰 것으로 나타나 백신의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박봉균 서울대 수의대 교수는 지난 21일 양돈자조금으로 실시된 2007년 전국 양돈장 질병실태 조사 보고서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전국의 돼지소모성질병 컨설팅 농가 가운데 100농가를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조사에 따르면 PRRS가 감염된 농장의 흉막폐렴에 의한 경제적 피해가 가장 큰 것으로 파악됐으며 늦어도 100일령까지 이 질병에 노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흉막폐렴은 농장마다 혈청형의 분포가 다를 수 있어 농장에 따른 맞춤형 백신이 요구되는 것으로 조사됐다.특히 상재성 질병 가운데 1순위 호발 질병으로는 PMWS(돼지이유후전신소모성증후군, 33.3%)와 PRRS(18.6%)의 발생 빈도가 가장 높았으며 2순위 호발 질병으로는 살모넬라감염증(14.5%), PMWS(12.2%), PRRS(12.1%) 순이었다. 아울러 외부 구입돈에 대한 격리돈사를 설치하고 있는 농가는 27%에 불과해 2005년 조사의 62%에 크게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박 교수는 “농장에서 항혈청요법이나 항혈청을 함유하는 사료첨가제의 사용이 일반적인 것으로 나타나 일부 질병의 경우 혈청검사에 의한 질병의 위험도 파악에 한계가 나타났다”며 “이들 제품에 대한 수의사 처방 및 유효성분 표기 등 관리가 강화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사업주관 단체인 양돈협회는 이에 따라 PRRS에 대한 광역단위 컨트롤 또는 박멸계획 수립 및 세균성 호흡기질병에 대한 혈청검사기술의 개선 등을 정부에 건의했다.   [자료: 한국농어민신문.2008.3/27] 발표와 관련된 자료는 자료실에 있습니다.
작성자 : 작성일 : 2018-03-20 조회수 : 0
인터베트-쉐링프라우의 통합사장 현 사장 임명 썸네일

인터베트-쉐링프라우의 통합사장 현 사장 임명

인터베트-쉐링프라우의 통합사장에 빅터 반 솔링어 現 인터베트 코리아 사장이 임명됐다.      이번 통합사장 임명은 지난해 3월 미국 제약사인 쉐링프라우가 인터베트의 모기업인 네덜란드 화학그룹 악조노벨을 인수하면서 사실상 인터베트가 쉐링프라우의 계열사가 된 후 1년여만의 결정으로 당초 쉐링프라우측이 예상한 통합안 보다는 늦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베트 코리아와 쉐링프라우는 인수·합병 이후에도 각각 동물약품을 생산해 왔으며 인사 이동도 전혀 없이 별개의 회사로 유지돼 오고 있어 업계의 비상한 관심이 모아졌었다.    인터베트 코리아는 국내 동물약품시장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는 다국적 기업으로 쉐링프라우와의 합병이 향후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는 업계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작성자 : 작성일 : 2018-03-20 조회수 : 0
동물용의약품 리콜제 내달 시행 썸네일

동물용의약품 리콜제 내달 시행

동물용의약품 리콜제 내달 시행   동물용의약품에도 회수제도(리콜제)를 도입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농림부는 이와 관련 4월 18일 시행을 목표로 현재 동물용의약품 회수제도 내용이 포함된 동물용의약품 취급규칙 개정안을 마련해 법제처 심의 중이다.  개정안은 회수와 관련된 절차규정을 비롯해 중대한 문제에 대해서는 검역원장이나 도지사 등이 회수나 폐기 명령을 직접 조치 할 수 있다는 조항 등을 담고 있다.  개정안은 또 회수 대상으로 지정될 경우 회수대상 품목을 생산하는 업체는 회수 계획을 통지해야 하며 회수내용을 전문지 이상의 언론에 공포해야 하고 회수결과를 검역원에게 통보해야 하며 사후 조치 실적까지 보고·관리 하도록 했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회수제도가 법제화되면 동물용의약품의 질이 전체적으로 상승할 수 있다는 순기능도 있지만 역기능도 배제할 수 없다”며 “지금도 대부분의 동약업체들이 자체적인 회수제도를 실시하고 있는데 일부 판매점에서는 본인의 과실로 쌓인 재고도 회수를 요청하는 등 문제가 발생하고 있어 회수제도가 법제화되면 이를 악용하는 사례가 발생할 수도 있다”고 우려의 뜻을 나타냈다.   [자료: 농수축산신문.2008.3/10]
작성자 : 작성일 : 2018-03-20 조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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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 곡물가격 급등 5가지 요인

사료 곡물가격 급등 5가지 요인① 바이오 에탄올 연료 사용 ② 중 등 신흥국 육류소비 증가 ③ 수출국 수출억제 정책 영향 ④ 투기 자금 곡물시장 유입 ⑤ 기후 불안정으로 생산 감소세계 사료 곡물가격 급등세가 당분간 꺾임 없이 계속될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세계적인 곡물가 상승 원인을 4~5가지로 분석하고 앞으로 2~3년간 이 같은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 보고 있다. 최근의 고곡물가는 다 음의 원인들로 설명될 수 있다. 고유가가 지속되면서 대체에너지로 미국, 브라질 등에서 에탄올 등 바이오 연 료 생산량이 증가하고 있는 것이 그 첫 번째다. 미국의 에탄올 생산량은 지난해 260억리터로 지난 02년 80억 리터에 비해 3배 이상, 전년대비 37% 가량 증가했다. 두 번째는 중국, 인도 등 신흥 개발국가의 국민소득이 향상되면서 육류 소비가 급증한 영향이다. 고기 수요 증가에 따라 사료 소비 또한 증가하기 때문이다. 세 번 째는 주요 곡물 수출국들이 지난해 말부터 곡물 수출억제 정책을 펼치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의 경우 지난해 12월부터 옥수수, 밀, 쌀의 수출 환급제도를 폐지했으며 우크라이나는 11월부터 옥수수, 밀, 콩의 수출 한도 를 설정했다. 이는 자국 물가 안정과 식량 안보를 위한 조치로 앞으로 미국을 제외한 곡물 수출국들이 이 같 은 수출 억제책을 확대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여기에 최근 나타나고 있는 투기자금의 곡물시장 유입도 곡물가 상승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말하자면, 미국의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로 세계 현금흐름 즉 유동성 이 곡물선물시장으로 몰리면서 가격 폭등을 부채질 하고 있다는 것이다. 설상가상으로 올해 기후조건이 좋지  않아 곡물 생산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다. 유럽연합의 경우 옥수수 생산량이 4천700만톤으로 전년대비 15%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캐나다와 우크라이나, 러시아 역시 사료곡물 생산량 증가를 기대하기 힘든 상황이다. 이에 미국 농무부는 최근 07/08년 세계 옥수수 기말 재고를 1억188만톤으로 일년전 대비 5% 감소 할 것으로 전망했다. [양돈타임즈 3/4일자]
작성자 : 작성일 : 2018-03-20 조회수 : 0
종돈장 종합평가제 도입 검토 썸네일

종돈장 종합평가제 도입 검토

종돈장 종합평가제 도입 검토농림부 종돈부문 T/F 대책우수업체 10곳에 운영자금 22억 지원전문화 유도·선진국 수준 검정 실시향후 종돈장간 간접평가 및 경쟁 유도를 위한 종돈장 종합평가가 실시될 것으로 보인다.최근 농림부는 ‘돈육산업 발전 T/F팀’ 논의를 통해 상반기 중으로 종돈장 평가방법 및 사후관리 등을 마련, 종합 평가를 통해 종돈장의 경쟁을 유도한다는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농림부는 이를 위해 오는 17년까지 총 9억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종돈장 종합평가 결과에 따라 지원 사업을 연계할 계획이다. 농림부는 또 종돈장 소모성 질환 근절을 위해 적극 나설 방침이다. 그 일환으로 ‘위생방역관리 우수 종돈장 인증제’에 종돈장들의 참여가 용이토록 관련 인증 요령을 개정, 활성화시킬 계획이다. 또한 우수 종돈장 인증에 참여하면 13년 질병 검사비용 자부담이 100%로 늘어나는 것에 대해 비용을 면제해주는 혜택을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농림부는 축산법 시행규칙을 개정해 종돈장을 원종돈 농장(순종 생산, GGP)과 종돈 농장(F1 모돈 생산, GP)으로 구분, 종돈장 전문화를 통한 체계적인 계량기반을 구축키로 했다. 아울러 종돈장 종합 평가와 연계한 시설개선자금(운영자금)을 10개소에 연간 22억원 지원키로 했다. 또 농장검정 참여 종돈장별 검정성적 공표로 양돈농가에게 종돈선택 지표를 반기별로 제공하는 동시에 농장 검정 활성화를 통한 우량 종돈 선발을 강화키로 했다. AI센터 청정화 및 전문화를 위해 우수 AI센터제를 금년부터 도입하는 한편 수퇘지 검정 두수 확대를 위해 농장검정에 참여하는 수퇘지에 대해 시세차액 보조(50%)를 추진키로 했다.     [자료출처:양돈타임스.2008.03.10]
작성자 : 작성일 : 2018-03-20 조회수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