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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알림. 양돈뉴스 운영 관련,

본 양돈뉴스는 국내외 다양한 양돈 정보 특히 양돈수의사에게 필요한 기사를 스크랩하여 정리하는 코너입니다. 다만 본 뉴스나 주장은 우리회의 공식적인 입장과 무관함을 말씀드립니다. 모쪼록 업무에 작으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KASV
작성자 : 작성일 : 2018-03-25 조회수 : 4
한미 쇠고기 협상의 결과와 영향은? 썸네일

한미 쇠고기 협상의 결과와 영향은?

4월 22일 포커스 무가지 신문에 나온 기사입니다.한미 쇠고기 수입위생조건에 대한 협상이 지난 4월 18일 타결되었다. 협상 결과를 놓고 국민 건강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와 소비자 권익 증대 효과에 대한 긍정적 목소리가 공존한다. 그런만큼 협상타결 내용과 협상팀의 입장, 국내에 미치는 영향 등을 냉정히 알아보는 것이 필요하다. 이에 협상 결과와 협상에 임한 정부측 입장을 문답형식으로 정리했다.문) 이번 협상에서 합의된 주요 내용은 무엇인가?한미 양측은 1단계로 30개월 미만의 소에서 생산된 갈비 등 뼈를 포함한 미국산 쇠고기의 수입을 허용하고, 2단계로 미국이 국제수역사무국(OIE)에서 권고한 강화된 사료금지조치를 취할 경우 OIE 기준에 따라 30개월 이상의 소에서 생산된 쇠고기도 수입을 허용하기로 하였다.※ 강화된 사료금지조치 : 30개월 이상 소의 뇌와 척수, 식용으로 적합하지 않은 소의 뇌와 척수, 식용으로 적합하지 않은 소에서 뇌와 척수를 제거하지 못한 경우에는 전체를 모든 동물들의 사료로 사용하지 못하 도록 권고한 조치로 미국 업계에서는 강하게 반발하고 있음문) 이번 협상으로 쇠고기 시장이 완전개방되었다는데?이번 협상은 위생검역 조건을 개정하기 위한 기술협의였다. 쇠고기의 국제교역에 있어 위생검역의 기준이 되는 것은 국제수역사무국(OIE)의 권고지침이다. OIE 지침에 따르면 광우병의 위험을 통제하고 있는 국가라고 OIE에서 인정한 국가(이하‘광우병위험통제국’)와는 특정위험물질(SRM)을 제외한 모든 부위의 교역이 가능하다.우리 정부는 미국에서 광우병이 발생한 2003년 이후 미국산 쇠고기에 대해 OIE보다 훨씬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왔다. 미국은 지난해 5월 OIE로부터 광우병위험통제국 지위를 인정받았으며, 그것을 근거로 우리의 위생검역조건을 OIE 기준에 맞게 개정해 줄 것을 요구했다. 우리 정부는 OIE 회원국으로서 OIE 기준을 존중하는 입장에서 미국의 요구를 받아들여 지난해 10월 1차 협상을 진행했고, 이번에 다시 협상을 재개해 합의에 이른 것이다. 쇠고기 시장은 이미 개방되어 있으며 2003년 이전에는 갈비까지 아무 문제 없이 수입되어 왔었다.문) 광우병과 관련된 OIE 기준은 권고사항이므로 준수할 의무가 없지 않는가?OIE 기준이 권고사항인 것은 맞지만, 그보다 강한 조치를 취하기 위해서는 그에 대한 과학적인 근거를 제시해야 한다. 미국은 지난해 5월 광우병위험통제국의 지위를 얻었고, 우리는 OIE 회원국으로서 OIE 기준을 존중해야 한다.문) 지금까지 모든 뼈를 엄격하게 제한해 왔다. 이번에 허용한 이유는?OIE지침에 따르면 특정위험물질(SRM)을 제외한 모든 부위의 교역이 가능하다. 광우병과 연관이 되는 것은 SRM이므로 이것이 들어있는 뇌, 머리뼈, 척수, 등뼈 등의 부위만 제거하면 99.9% 안전하다고 국제적으로 인정하고 있다. 미국이 지난해 5월 광우병위험통제국의 지위를 인정받았기 때문에 그것을 기초로 뼈까지 허용한 것이다.문) 2단계, 즉 30개월 이상까지로 연령제한을 해지하면 문제가 더욱 심각하다고 걱정인데?30개월 미만의 소는 SRM이 2개 부위인데 비해 30개월 이상의 소는 7개 부위이다. 그러나 이 부위만 제거하면 위생상/안전상 아무런 차이가 없다. 월령에 상관없이 SRM은 전부 제거하기로 합의했기 때문에 안전에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이다. 현실적으로 미국에서 식용 목적으로 도축하는 소는 대부분 30개월 미만이고, 평균으로 계산하면 17개월 밖에 되지 않는다.문) 일본 등 다른 수입국들은 30개월 이상의 쇠고기는 수입할 수 없다는 입장인데?미국산 쇠고기를 수입하는 117개 국가 중 96개 국가는 아무런 제한없이 수입하고 있으며, 중국/대만 등은 30개월 미만의 뼈없는 살코기를, 베트남/러시아 등은 30개월 미만의 뼈있는 쇠고기를 수입하고 있다. 일본만 20개월 미만의 뼈 있는 쇠고기를 수입하고 있다. 그러나 미국은 OIE의 광우병위험통제국 지위를 인정받은 후 일본/중국/대만 등 주요 수입국들과 수입조건 개정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일본/중국/대만 등은 30개월 미만의 뼈를 포함한 쇠고기를 허용한다는 입장이나 미국은 30개월 이상까지 OIE 기준에 따를 것을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OIE 인정 이후 협상을 타결한 국가들은 모두 OIE 기준에 따라 전면개방을 한 상황이다. 따라서 협상중인 국가의 현재 입장만 가지고 단순 비교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문) 강화된 사료조치에 대해 미국의 축산업계가 반발하고 있다. 그런 상황에서 실질적인 이행이 아니라 공포라는 형식적인 절차를 전제로 수입제한을 푼다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 현재 미국은 반추동물사료 사용을 금지하고 있으며, 이러한 조치는 국제기준을 충족하고 있어 미국측이 강화조치를 하지 않아도 국제적 지위에는 영향이 없다. 다만 OIE가 미국에 대한 광우병위험평가시 비반추동물사료를 통한 교차오염의 우려 때문에 사료금지조치 강화를 권고한 바 있으며, 우리 정부도 강화조치를 지속적으로 요구하였다. 이런 상황에서 미국측의 강화된 사료금지조치 공포는 향후 이행을 약속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를 수용하기로 한 것이다. 문) 광우병이 발생해도 수입중단을 하지 않기로 한 것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광우병은 구제역, 조류인플루엔자와 같이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의해 전파되는 것이 아니라 오염된 사료를 통해 감염되므로 통제가 가능하다. OIE 기준에 따르면 광우병위험통제국의 경우 국내에서 광우병이 발생해도 도축검사과정을 통해 감염소가 도축되지 않도록 통제할 수 있고, 설사 도축된다 해도 OIE 기준에 의해 SRM을 제거하므로 안전에는 영향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역학검사 결과가 OIE의 광우병위험통제국 지위에 반하는 상황이라면 수입을 전면 중단할 수 있다.문) 검역과정에서 SRM 제거를 확인하는 방법과 검출될 경우의 조치는?미국의 수출작업장에 대한 현지 사전점검을 강화해 기준 준수여부를 확인하고, 부적합 사례를 발견했을 때에는 미국 정부에 통보해 적절한 조치를 취하게 할 것이다. 국내 검역과정에서 SRM이 검출되는 등 중대한 위반사례가 발견될 경우에는 해당 수입물량을 전량 반송조치하고, 차후 동일 작업장에서 수입되는 물량에 대한 검사를 강화할 계획이다. 그 과정에서 추가 위반사례가 확인되면 해당 작업장에 대해 수입을 전면중단할 것이다.문) 협상 타결에 대한 축산농가들의 반발이 심한데 이에 대한 대책은?축산농가의 걱정과 어려움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미국산 쇠고기는 한우보다 기존에 수입되고 있는 호주나 뉴질랜드 쇠고기와 경쟁관계에 있다고 판단된다. 또한 한우의 경쟁력을 높이면 충분히 미국산 쇠고기와 경쟁해서 이길 수 있다고 본다. 정부는 모든 부처가 힘을 모아 축산업발전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문) 이번 협상에서 우리가 얻은 것은 무엇인가?미국 업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안전성 차원의 사료금지조치를 약속받은 것이 가장 크다. 14년 동안 해결되지 않은 삼계탕의 미국 수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한 것도 큰 소득이다. 한우의 미국수출에 필요한 구제역 청정국 지위 인정을 미국측에서 적극 추진하기로 약속한 것도 이번 협상의 소득으로 꼽을 수 있다.농촌정보문화센터 한상도(sdhan63@krei.re.kr)
작성자 : 작성일 : 2018-03-20 조회수 : 0
한미 쇠고기 협상 타결 공식 발표 썸네일

한미 쇠고기 협상 타결 공식 발표

  미산 뼈있는 쇠고기 5월 중순 수입 개시   광우병 특정위험물질 제외 모든 부위 수입 허용30개월 미만의 뼈를 포함한 미국산 쇠고기가 이르면 5월부터 수입되며 미국이 사료금지 조치를 강화하면 30개월 이상 쇠고기에 대해서도 수입을 허용키로 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지난 11일부터 18일까지 8일간 개최된 미국산 쇠고기 수입위생조건 개정을 위한 한·미 양국간 고위급 협의 결과 미국산 쇠고기의 단계적인 수입확대 방안에 양측이 합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한·미 양측은 1단계로 30개월 미만 소에서 생산된 갈비 등 뼈 포함 쇠고기 수입을 허용하고 2단계로 미국이 지난해 5월 ‘광우병 위험통제국가’로 평가받을 당시 국제 수역사무국(OIE)이 광우병 교차오염 방지를 위해 권고한 강화된 사료조치를 공포할 경우 OIE 기준에 따라 30개월 이상의 소에서 생산된 쇠고기도 수입을 허용키로 했다.수입허용부위와 관련, 기본적으로 국제수역사무국(OIE)이 ‘광우병위험통제국’에 적용하는 기준에 의한 특정위험물질(SRM)과 머리뼈, 등뼈 등에 남아 있는 고기를 기계적으로 회수하여 생산한 고기 등을 제외한 모든 부위가 포함되도록 했다.또한 수출작업장 승인과 관련해서는 현행 미국산 쇠고기 수입위생조건에 따라 승인된 36개 작업장 중 등뼈 발견 등으로 승인이 취소된 4개 작업장을 제외한 32개 작업장에 대해서는 새로운 수입위생조건 발효와 동시 수입을 허용키로 했으며,새로운 수입위생조건 발효시 미국의 위생시스템에 대한 동등성을 인정하되, 발효 후 90일간은 기 승인이 취소된 4개 작업장과 추가 승인을 요청한 신규 작업장에 대한 승인권한을 한국측이 갖기로 했다.   이 사실이 공표된 4월18일 우시장의 출하물량이 몰려서 가격이 떨어지고 있다고 함.
작성자 : 작성일 : 2018-03-20 조회수 : 0
\'축진듀록\' 육질 1등급 이상 92% 썸네일

\'축진듀록\' 육질 1등급 이상 92%

농촌진흥청 축산과학원에서 계통을 조성하고 상표등록을 마친 ‘축진듀록’의 육질이 매우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농촌진흥청 축산과학원(원장 이상진)은 도드람 축산물가공처리장의 협조를 받아 축진듀록 300두에 대한 육질을 판정해 본 결과, 1등급 이상 출현율 92%로 국내 평균 59%보다 훨씬 높게 나왔다. 특히, 축진듀록 1+등급 출현율은 59%로 국내 평균 1+등급 출현율 7.7%에 비해 7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축산업을 발전시킨다는 소망을 담고 있는 ‘축진듀록’은 1998년부터 종돈장의 요구에 의해 현재 돼지인공수정센터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듀록종의 계통조성을 실시하여 지난해 계통조성을 완성했다. 지난해 축산과학원에서는 전국 돼지인공수정센터에 수요조사를 실시해 도드람 유전자원연구소 30두를 포함, 16개 돼지인공수정센터에 총 120두의 축진듀록을 보급하였다. 축산과학원은 올해 ‘축진듀록’을 일반 비육돈 생산농가에 공급해 비육돈에서의 성장 및 육질형질 발현을 조사하고 ‘축진듀록’을 이용해 앞으로는 마블링이 우수한 듀록종을 개량하여 돼지인공수정센터에 보급할 계획이다. 축산과학원 조규호 연구사는 “양돈 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서는 돈육의 품질고급화가 필수적”이라며 “차별화된 돈육생산용 씨돼지 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작성자 : 작성일 : 2018-03-20 조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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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미생물연구소, 수의사 4명 충원

  동물용 백신제조의 선두적인 회사인 (주) 대성미생물연구소가 최근 학술부 수의사 4명을 새롭게 충원했다. 새로 채용한 직원은 ▲ 이나경 과장(전남대) ▲ 장윤서(미연) 계장(충북대) ▲ 윤석진 주임(외국계) ▲ 이진희 사원(건국대) 이다. (주) 대성미생물연구소는 표준화된 양질의 동물용의약품만을 생산해 온 동물용 백신제조의 선두적인 회사로서 KVGMP시설과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백신을 비롯하여 항생제, 항균제, 구충제, 영양제, 사료첨가제 등의 각종 동물용의약품 150여개 품목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또한, KVGMP 시설과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표준화된 양질의 동물용의약품을 생산하고 있는 코스닥 상장기업으로서 현재 기술력을 인정받아 아시아지역 10개국에도 백신, 항생제, 사료첨가제 등을 수출하고 있다.
작성자 : 작성일 : 2018-03-20 조회수 : 0
고려비엔피, 전문수의사 채용 썸네일

고려비엔피, 전문수의사 채용

(주)고려비엔피(대표이사 송기연)가 최근 박사수료자 및 전문 수의사로 구성된 7명의 우수한 연구개발 및 마케팅 인재들을 채용하고 고객만족 서비스를 한층 더 강화했다.이번에 새로이 한 가족이 된 신입사원은 병역특례 전문연구요원인 김영욱(목포대 분자생물학 박사과정 수료), 기술연구소 연구원 정재교 수의사(전북대)를 비롯하여 마케팅 분야에 조한성 수의사(제주대 박사과정 수료), 강여진 수의사(충북대), 김신익 수의사(전북대), 한동운 수의사(충남대) 및 정익환 수의사(전북대)등 전문 인력들로, 지속적인 신제품 개발 연구 및 적극적인 필드 서비스 활동으로 어려운 축산환경을 극복하고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작성자 : 작성일 : 2018-03-20 조회수 : 0
배합사료 곰팡이독소 검출 썸네일

배합사료 곰팡이독소 검출

  [속보]배합사료 곰팡이독소 검출로 \'초비상\' 양돈 육성돈 사료 9개 중 6개 업체서 제랄레논 검출 등록일: 2008-04-16 오후 1:08:40 대형 배합사료 업체의 육성돈 사료에서 유산 등을 일으키는 곰팡이 독소인 \'제랄레논\'이 검출되어 초비상이 걸렸다.대한양돈협회에 따르면 국내 대형 배합사료업체 9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료검사 결과 6곳에서 곰팡이 독소인 제랄레논이 검출되어 사료 품질에 대한 경고등이 켜졌다.양돈협회는 하루가 멀다하고 인상되는 사료가격에 비해 품질이 제대로 유지되지 못한다는 농가들의 지적에 따라 이 같은 샘플검사를 실시하게 되었으며 검사결과 돼지의 출하일령이 10일 이상 지연되는 등의 원인이 여기에 있었던 것이 아닌가 의구심을 갖게 되었다고 밝혔다.협회에서는 이러한 샘플검사 결과가 정확한 것인지 밝히기 위해 조만간 해당 사료업체와 전문가, 지자체 공무원 등이 배석한 가운데 정확한 샘플채취를 통해 추가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추가 검사에서 사료품질의 문제점이 나타날 경우 해당 배합사료 업체를 대상으로 강력히 대응할 방침이다.이번 배합사료 샘플검사 결과에 대해서는 양돈장에서 임의로 채취한 것으로 공식적인 결과가 아니라고 밝히고, 양돈농가의 혼란을 막기 위해 금번 배합사료 업체별 분석결과는 미공개 할 계획이다. 한편, 실제로 몇 개월 전 A사료 업체의 경우 한 양돈농장에서 모돈이 집단으로 유산증상을 일으켜 검사한 결과 곰팡이 독소인 \'제랄레논\'이 검출되어 문제가 되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라이브뉴스 2008.4.16
작성자 : 작성일 : 2018-03-20 조회수 : 0
경기 평택 닭농장 의심 AI 발생 확인 썸네일

경기 평택 닭농장 의심 AI 발생 확인

  [속보]경기 평택 닭농장 의심 AI 발생 확인 농림수산식품부는 4. 14일 저녁 경기 평택시 포승읍 소재 산란계(알을 낳은 닭) 농장에서 신고된 닭에 대해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의 검사결과 AI 의심축(H5형 항원 양성)으로 판정되었다고 4. 15일 밝혔다.해당 농장은 산란계 22,597마리를 기르는 곳에서 4. 12일부터 4.14일까지 275마리가 폐사하였으며, 고병원성 AI 여부는 4.17일 판정될 것으로 보고 있다.농림수산식품부는 H5 양성 확인 등 실험실 검사 진행상황을 감안, 해당 농장 닭 23천여마리를 4.15일 예방 살처분을 하기로 했고, 발생농장 반경 10km내 닭, 오리 등에 대한 이동제한 조치를 하였으며,의심축 발생농장 반경 3km만의 닭, 오리(9농가, 312천마리)는 고병원성이 확진되는데로 살처분 매몰키로 할 계획이라고 설명하였다.국립수의과학검역원 전문가들은 발생농장과 기존 발생농장의 연관성, 그 동안 발생농장을 출입한 부화장·분뇨·사료차량 등에 대한 역학조사를 착수하였다.   [자료: 라이브뉴스.2008.4/15]
작성자 : 작성일 : 2018-03-20 조회수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