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인사말

회장
안녕하십니까?
한국양돈수의사회 회장 정현규입니다.

양돈수의사가 우리 양돈업계와 국민 건강을 위해 전문가로서 지식과 경험을 활용하여 많은 역할을 하는 것은 책임이고 의무입니다.
안전한 식품, 인수공통전염병 등에 국민들이 관심이 크고, 농장에서는 질병으로 인해 생산성에 피해가 생기는 것에 관심이 큰 현실에서 정보와 지식, 경험을 공유하고,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역할을 힘을 합쳐서 해결하는 모임이 한국양돈수의사회와 (재)양수미래입니다.
특히, (재)양수미래는 2017년 설립되어 양돈수의사의 미래를 위한 각종 학술행사, 국제교류, 양돈수의사로서 꿈을 키우는 미래의 양돈수의사를 위한 일, 업계의 발전을 위한 일 등 다양하게 양돈수의사와 양돈업의 미래를 위한 일들을 하는 조직입니다.
(재)양수미래는 한국양돈수의사회와 별도로 조직이 아니라 가족입니다.
(재)양수미래나 한국양돈수의사회는 한 개인의 것이 아니고 참여하는 모든 양돈수의사와 업계의 것이고, 이들에 의해 운영되고 발전되어질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재)양수미래가 주관하는 아시아의 양돈수의사와 전문가, 생산자들이 모여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2019년 8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아시아양돈수의사대회와 학회(APVS 2019, 부산)을 비롯한 각종 행사에 업계의 더욱 많은 격려와 관심,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한국양돈수의사회 회장으로서, (재)양수미래의 이사장으로서 우리 회원 가족분들, 모든 업계분들, 그리고 설립 과정부터 많은 공헌을 하신 신창섭 초대 이사장님께 감사드리며, 양돈수의사와 업계의 더 좋은 미래를 위한 일들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재)양수미래 이사장
한국양돈수의사회 회장   정현규